그러니까 원문 중심이든 도착어 중심이든 다 스타일 명확해서 좋아하는데 이건 진지하게 처음 읽고 이해하는 데 좀 걸림 함께 상처 입고 쓰러졌다길래 무슨 맞섰다가 갑자기 편 먹고 같이 싸운 건가 했는데 그냥 서로 상처 입었다는 거였음
내 잘못이 아니야,,,,
로롱
뒤에 나오는 분노하는 파괴자라는 이명이 편먹는다는 해석이랑 좀 괴리되는 것 같음 분노조절잘해도 아니고
당연히 지금이야 베일 스토리 알고 캐릭터성도 아니까 그게 말이 안된다는 걸 아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들크 처음 떨어진 입장에서 처음 탈리스만 먹고 설명 볼 때는 분노하는 파괴자고 용왕한테 덤볐다는 놈이 왜 함께 상처 입는다는 거지 하고 한참 헤멤...
@Psychedelic_surreal 탈리스만 옆에 노인이 오만을 부수는 어쩌구 하면서 베일 바이럴도 하는데 무하는 파딱최적화지능읾,,,
@ㅇㅇ 그러니까 그건 아는데 반전이 있다거나 뭐 그런 건 줄 알았죠 아무튼 요는 함께가 아니고 서로 정도로 표현했으면 좋았을 뻔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