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사자 후임해병이 소리치자 별 부수는 포신이 힘껏 용솓음쳤다.

"아.. 이것이... 황금나무에 대적할 해병의 비밀병기...!"

"아쎄이..!! 복종의 제스처!! 실시!!"

"악!!!"

적사자 후임해병은 기합찬 구호소리와함께 엎드려 포신받기 자세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