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하철타다가 뜬금없이 든 생각임.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제 3의 길(새로운 창조)의 길을 걷는 것과, 끝 없은 자기파괴를 통한 자기극복을 보면 이거 완전 위버멘쉬아님?
[일반] 저짊자 = 위버멘쉬?
익명(106.101)
2026-07-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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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터멘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롬뇌의 저주에 당한건가
제3의길 래퍼런스가 한둘이 아니라
닼1에서는 계승 or 망자왕인데, 꼴 이후로 3편에서도 제 3의 길이 나와서, 나름 의미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