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도 나오고서 3까지 올려놓고 버프 전까지 잘 안 해서 아쉬워서 그런 건지 그냥 추억 보정인 건진 모르겟지만 먼가 강적 하나도 엄청 땀내면서 재밌게 잡았던 것 같애 그때까지도 보스 패턴을 거의 몰라서 한 판 할 때마다 긴장감 엄청났는데..물론 지금도 재밌긴 한데 버프 전에 많이 안 해놔서 아쉬워그땐 집행자 엄두가 안 나서 젤 쉬운 추적자랑 철눈만 했었는데..다시 돌아가면 캐릭도 여러 개 해보고 싶다
그떄가 긴장감은 훨씬 높았지
비둘기 3마리가 화염 무기 들고도 벌레 잡는데 20분 걸리던 시절로 돌아가란 말이야?
그때 별루 안해서 그런가..아등바등해서 이기면 기분 엄청 좋울 것 같아
@ㅇㅇ(111.171)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5776248
그때도 지금이랑 별 다를거 없이 재밌게 게임하긴 했었네
@ㅇㅇ 아개웃겨 나도 앞으로 저렇게 장난쳐야지
@ㅇㅇ(111.171) 꼭 만나서 박제해드림
그 때로 돌아가면 캐스터들 접대해야 함. 그때 잘하는 근숭이가 진짜긴 함.
맞아 생각해보면 팀에 캐스터 한 명은 무조건 있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