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은 사방에서 달려들지 발밑에서는 펑펑 터지지 리브라는 이리갔다저리갔다 염지랄을 떨어대고 사방팔방에서 파바바바바바ㅏ바바바ㅏㄱ
시발 진짜 이렇게까지 무력감을 느낀건 닥123블본엘본편통틀어서도 처음이네
ㄹㅇ 아무것도 못하겠음
팀원들이 용써서 일으켜세워줘도 뚝딱하면 다시 쳐누워있고 와
강브라 강브라 갤에서 학을 떼는 이유가 있었구나 와 진짜...
그와중에 장장 15분을 싸우면서 솔로캐리한 레이디누님에게 그저 고맙다
같이 갔던 추햄은 중간부터 그냥 나랑 같이 누워있어가지고
사실상 솔플한 거랑 다를 게 없다는 것임;;
근데도 깨줬다는거임...
아 그리고 사실 난 스꼴라 안해봤음
너무 싸우려들지말고 장판 잘 피해봐바
그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피통이 반토막나고 에스트도 다 쓴 시점이었다는 것...
강브라는 공략법이 따로 있어서 모르면 무조건 겜 터짐ㅋㅋ
딜안나오면 그냥 리브라 주시하면서 도망다니다가 난투때만 좀 때려주면됨 물론 그래도 어렵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