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러 등짝에 쓸대없는 팔 존나 달고 왼팔에 용머가리 붙이고 있노 그냥 지 하반신 자르고 리에니에에서 잡아온 가제 대가리에 접목해서 아라크네마냥 다녔으면 말레니아가 이새끼 집게발 핥았음; 도끼는 지 자존심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하반신 다른걸로 바꿀 생각을 못했나 싶음
부하들이 가재한테 쳐발렸나보지
하긴 군병들 데리고 잡으면 그게 더 놀랍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