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던 삧바리는 여자한테 홀려서 금마 개나쁜년이라는 소리 다 듣고도 통수 후려갈김개고생해가며 라단에게 약속한 명예로운 죽음 선사했는데 뜬금없이 똥게이보추련이 부활시켜서 자기가 한 짓은 의미없게 댐
다음 축제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음
할배라 당한거
어차피 죽을 목숨이었던거 부활했다고 무뢰한해지진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