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지는 배경이 나름 침입자들이 밤에게 접근하는걸 막는 느낌이라고 적어야하는데 잘못 말한듯 - dc App
익명(jangjackjalpeam)2026-07-12 23:27
답글
@ㅇㅇ
아아
갠적으론 보스들 공통 배경이 2일 연속 밤을 몰아내서 아침이 오기 직전의 여명에 밤의 왕이 마지막으로 나타난 거라 생각 림벨드는 다 사토 아래에 묻히고
저 깃발은 나멜레스와 연결되며 나멜레스 기억에 남아있던 조국의 깃발이 구현된 거라는 일본발 프롬뇌도 있었삼
Psychedelic_surreal(ineedhealing)2026-07-12 23:30
답글
@Psychedelic_surreal
결국엔 밤을 지키는 파수견이자 문지기라는 컨셉을 잘지킨 보스같음 - dc App
익명(jangjackjalpeam)2026-07-12 23:31
답글
@ㅇㅇ
전승에 따른 명계의 파수꾼 삼두견이라는 고증도 맞고 엘 본편의 그림자 짐승 모티프도 맞고 하여간 좋음
밤이 오는 걸 막는 느낌은 아니지 않나요
노을 지는 배경이 나름 침입자들이 밤에게 접근하는걸 막는 느낌이라고 적어야하는데 잘못 말한듯 - dc App
@ㅇㅇ 아아 갠적으론 보스들 공통 배경이 2일 연속 밤을 몰아내서 아침이 오기 직전의 여명에 밤의 왕이 마지막으로 나타난 거라 생각 림벨드는 다 사토 아래에 묻히고 저 깃발은 나멜레스와 연결되며 나멜레스 기억에 남아있던 조국의 깃발이 구현된 거라는 일본발 프롬뇌도 있었삼
@Psychedelic_surreal 결국엔 밤을 지키는 파수견이자 문지기라는 컨셉을 잘지킨 보스같음 - dc App
@ㅇㅇ 전승에 따른 명계의 파수꾼 삼두견이라는 고증도 맞고 엘 본편의 그림자 짐승 모티프도 맞고 하여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