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도 언질도 기약도 없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실종 빙자해서 사라져버렸고
미켈라가 언젠가는 돌아올려고했던 일단 말레니아는 혼자 미켈라 기다리다가 삧한테 뒈졌음
설령 말레니아가 살아있어도 미켈라는 신으로 귀환하고 라단 부활시킨 직후에 뭐 하기도 전에 삧한테 뒈짐
뭐가 되었던 말레니아랑 미켈라는 영원히 만나지 못하고 이건 말레이아 입장에서 보면 버려진게 맞음
그리고 자기 반쪽인 트리나도 대의레후 하면서 뜯어내서 유폐한 새끼인데 여동생이 대의보다 소중할리가
까맹이(divide2085)2026-07-13 00:13
답글
@까맹이
애초에 말레는 미켈라 계획을 알고있었음
그래사 라단 잡으러 간거잖아
최소한 미켈라가 신되고 귀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미켈라가 죽어서 못온거지 유기라고 보긴 좀 그럼
슻리마(bio9090)2026-07-13 00:14
다행히 둘이 저승에서 재회했다고 함
가면군(tim3942)2026-07-13 00:10
그래 뭐 블라이드 이지 다 뒤져도 한 마디 없는 라니보단 낫져
익명(121.167)2026-07-13 00:10
중요도가 상당히 떨어지는건 맞움
익명(like3885)2026-07-13 00:12
답글
일단 뭔갈 해봐야지 얘가 뭘 중요허게 여기는지 아는데 미켈라는 진짜 신되고 아무것도 못하고 뒤져버림
슻리마(bio9090)2026-07-13 00:12
답글
@슻리마
그래서 욕 더 먹는것도 있는듯
미켈라 <<<< 얘가 도대체 뭘 하고싶었는지 감도 안옴
익명(like3885)2026-07-13 00:13
답글
@슻리마
싸우지 않는 상냥한 세계라고 하긴 하던데
그게 어떤 방식인지 죽은 자를 다시 살릴건지
그냥 하나같이 다 이해불가임
익명(like3885)2026-07-1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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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뭔가 계획이 있던것같은데 사실 트리나 버린 순간 아무 의미도 없는거라서
슻리마(bio9090)2026-07-13 00:16
버려졌다기보단 돌아가려다 실패한거에 가까운듯
익명(39.124)2026-07-13 00:14
미켈라가 말레니아 버린 건 아닌데 트리나 때문에 늦어전 건 아님. 솔직히 트리나가 에오니아 꽃 피워서 케일리드 전체가 난리난 중에 에오니아 꽃 중심부인 말레니아만 딱 재울 수 있을 정도로 강했으면 미켈라한텐 라단이 필요없었어.
오피셜충(economic5095)2026-07-13 00:14
답글
난 트리나가 말레니아 재운건 무조건 맞다고 봐서
굳이 "잠든"이라는 단어 자체를 쓸 이유가 없다고 봄
말레 보스전때 아주 조금이라도 에오니아 꽃 쓸때잠드는 연출도 없도
슻리마(bio9090)2026-07-1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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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슻리마
"기절한" "혼수상태에 빠진"이러면 없어 보이잖아. 트리나가 말레니아랑 관련된 툴팁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나도 네 가설이 어느 정도 맞다고 했을 텐데 전혀 없잖음
오피셜충(economic5095)2026-07-13 00:17
답글
@슻리마
그리고 예전에 조사해봤을 떄 일본어 원문이 단순히 "잠들다" 뿐만이 아니라 "정신을 잃은"이런 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한자였던걸로 기억함
오피셜충(economic5095)2026-07-13 00:18
답글
이거는 뭐 서로 해석이 다르면 쩔수인듯
정말 핀레이 툴팁에 써줄정도로 나오는 특성이면 그게 어떤 형태든 말레니아 전투때도 나왔어야한다거 생각해서
근데 말레 2페에서 에오니아 꽃 쓴다고 잠드는 묘사도 없고 하니까
에오니아꽃 3번쓰면 뭐 다른 반신된다? 이런거는 보스전 끝나니까 꽃 생기는걸로 보여주잖슴
슻리마(bio9090)2026-07-1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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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슻리마
말레니아가 여신 되기 전엔 자기 부패를 감당 못한다는 툴팁은 여러 개 있으니 그게 더 정확하다고 봐. 그리고 트리나가 말레니아를 재운다고 치면 말이 안 되는 게 너무 많아. 1. 미켈라가 트리나를 버릴 정도로 몸의 주도권을 갖고 있는데 왜 트리나가 말레니아를 재우도록 두었나? 2. 트리나는 왜 진작 말레니아를 재우지 않고 꽃을 피운 후에야 말레니아를 재웠나? 3. 트리나의 수면의 힘은 안개 등으로 표시되며 권능이 강한 거지 본인은 전투 능력이 거의 없는 걸로 표현되는데 격렬한 전장터에서 어떻게 말레니아를 재웠나?
오피셜충(economic5095)2026-07-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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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충
말레니아가 격렬히 싸운 도중에 갑자기 잠든 거라면 누군가는 이상함을 표시했을 거고 게임사가 그걸 표현하고 싶었으면 말레니아가 "의문스럽게 잠듬" "갑자기 잠들었다" 이런 표현을 넣었을 거라 보는데 잠들었다는 표현은 핀레이 툴팁 딱 하나에서밖에 안 나오고 그나마도 정신을 잃다라고도 해석할 수 있는 한자였어. 나는 트리나는 아무리 봐도 아니라고 봐. 위에 썼듯 부패 개방한 말레니아는 여신 모드가 아니라도 엄청난 강자인데 걔를 쉽게 재울 정도로 트리나가 강했으면 미켈라에게 라단이 필요했을까?
오피셜충(economic5095)2026-07-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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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충
1은 트리나는 신출귀몰하다는 언급도 있고하니까 어느정도 자유권이 있고, 라단 재우는 사건 일으키고 나서 미켈라가 트리나 치워버려야겠다라고 결심했다고 추측함
2랑 3은 뭐 나온게 없어서 모르겠음
근데 묘사상 말레vs 라단은 전쟁터에 거의 서로만 남은 1대1 일기토에 이미 라단과 싸움에서 피 많이 빠진 말레가 붉은꽃 쓰면서 방심을 하든 피가 더 빠지든하면 재울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건 추측임 나온건 없음
슻리마(bio9090)2026-07-1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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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충
나는 무조건 트리나가 말레 재웠다고 봐서 근데 이 부분 해석이 다르면 서로 뭐 더 할 말이 없을듯
난 굳이 넣은 이유가 있다고 봐서
슻리마(bio9090)2026-07-1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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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슻리마
나는 많이 회의적이야. 트리나가 말레니아를 재웠다는 프롬뇌를 입증하려면 모순이 너무 많아져서. 트리나의 행적이나 힘을 고려하면서 그걸 설명하려면 계속 뭘 더 갖다 붙여야 되는데 "부패로 힘이 빠져서 쓰러졌다" 이건 툴팁에도 어느 정도 나와있고 너무 간단하니까
오피셜충(economic5095)2026-07-13 00:34
답글
@오피셜충
당연히 내가 네 개인생각을 바꿀 수는 없는데 단지 "트리나가 재웠다고 생각해" 이게 아니라 "트리나가 재웠음" 확정된 설정이라는 듯 말해서 댓글 달았음. 미안하고 잘 자라
실력이지
샤라웃이랑 별개로 버린거맞음
어케 버렸다고 확신함 방금 신되고 이제 막 뭐 해보려던참에 뒤진건데
약속도 언질도 기약도 없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실종 빙자해서 사라져버렸고 미켈라가 언젠가는 돌아올려고했던 일단 말레니아는 혼자 미켈라 기다리다가 삧한테 뒈졌음 설령 말레니아가 살아있어도 미켈라는 신으로 귀환하고 라단 부활시킨 직후에 뭐 하기도 전에 삧한테 뒈짐 뭐가 되었던 말레니아랑 미켈라는 영원히 만나지 못하고 이건 말레이아 입장에서 보면 버려진게 맞음 그리고 자기 반쪽인 트리나도 대의레후 하면서 뜯어내서 유폐한 새끼인데 여동생이 대의보다 소중할리가
@까맹이 애초에 말레는 미켈라 계획을 알고있었음 그래사 라단 잡으러 간거잖아 최소한 미켈라가 신되고 귀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미켈라가 죽어서 못온거지 유기라고 보긴 좀 그럼
다행히 둘이 저승에서 재회했다고 함
그래 뭐 블라이드 이지 다 뒤져도 한 마디 없는 라니보단 낫져
중요도가 상당히 떨어지는건 맞움
일단 뭔갈 해봐야지 얘가 뭘 중요허게 여기는지 아는데 미켈라는 진짜 신되고 아무것도 못하고 뒤져버림
@슻리마 그래서 욕 더 먹는것도 있는듯 미켈라 <<<< 얘가 도대체 뭘 하고싶었는지 감도 안옴
@슻리마 싸우지 않는 상냥한 세계라고 하긴 하던데 그게 어떤 방식인지 죽은 자를 다시 살릴건지 그냥 하나같이 다 이해불가임
@ㅇㅇ 뭔가 계획이 있던것같은데 사실 트리나 버린 순간 아무 의미도 없는거라서
버려졌다기보단 돌아가려다 실패한거에 가까운듯
미켈라가 말레니아 버린 건 아닌데 트리나 때문에 늦어전 건 아님. 솔직히 트리나가 에오니아 꽃 피워서 케일리드 전체가 난리난 중에 에오니아 꽃 중심부인 말레니아만 딱 재울 수 있을 정도로 강했으면 미켈라한텐 라단이 필요없었어.
난 트리나가 말레니아 재운건 무조건 맞다고 봐서 굳이 "잠든"이라는 단어 자체를 쓸 이유가 없다고 봄 말레 보스전때 아주 조금이라도 에오니아 꽃 쓸때잠드는 연출도 없도
@슻리마 "기절한" "혼수상태에 빠진"이러면 없어 보이잖아. 트리나가 말레니아랑 관련된 툴팁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나도 네 가설이 어느 정도 맞다고 했을 텐데 전혀 없잖음
@슻리마 그리고 예전에 조사해봤을 떄 일본어 원문이 단순히 "잠들다" 뿐만이 아니라 "정신을 잃은"이런 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한자였던걸로 기억함
이거는 뭐 서로 해석이 다르면 쩔수인듯 정말 핀레이 툴팁에 써줄정도로 나오는 특성이면 그게 어떤 형태든 말레니아 전투때도 나왔어야한다거 생각해서 근데 말레 2페에서 에오니아 꽃 쓴다고 잠드는 묘사도 없고 하니까 에오니아꽃 3번쓰면 뭐 다른 반신된다? 이런거는 보스전 끝나니까 꽃 생기는걸로 보여주잖슴
@슻리마 말레니아가 여신 되기 전엔 자기 부패를 감당 못한다는 툴팁은 여러 개 있으니 그게 더 정확하다고 봐. 그리고 트리나가 말레니아를 재운다고 치면 말이 안 되는 게 너무 많아. 1. 미켈라가 트리나를 버릴 정도로 몸의 주도권을 갖고 있는데 왜 트리나가 말레니아를 재우도록 두었나? 2. 트리나는 왜 진작 말레니아를 재우지 않고 꽃을 피운 후에야 말레니아를 재웠나? 3. 트리나의 수면의 힘은 안개 등으로 표시되며 권능이 강한 거지 본인은 전투 능력이 거의 없는 걸로 표현되는데 격렬한 전장터에서 어떻게 말레니아를 재웠나?
@오피셜충 말레니아가 격렬히 싸운 도중에 갑자기 잠든 거라면 누군가는 이상함을 표시했을 거고 게임사가 그걸 표현하고 싶었으면 말레니아가 "의문스럽게 잠듬" "갑자기 잠들었다" 이런 표현을 넣었을 거라 보는데 잠들었다는 표현은 핀레이 툴팁 딱 하나에서밖에 안 나오고 그나마도 정신을 잃다라고도 해석할 수 있는 한자였어. 나는 트리나는 아무리 봐도 아니라고 봐. 위에 썼듯 부패 개방한 말레니아는 여신 모드가 아니라도 엄청난 강자인데 걔를 쉽게 재울 정도로 트리나가 강했으면 미켈라에게 라단이 필요했을까?
@오피셜충 1은 트리나는 신출귀몰하다는 언급도 있고하니까 어느정도 자유권이 있고, 라단 재우는 사건 일으키고 나서 미켈라가 트리나 치워버려야겠다라고 결심했다고 추측함 2랑 3은 뭐 나온게 없어서 모르겠음 근데 묘사상 말레vs 라단은 전쟁터에 거의 서로만 남은 1대1 일기토에 이미 라단과 싸움에서 피 많이 빠진 말레가 붉은꽃 쓰면서 방심을 하든 피가 더 빠지든하면 재울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건 추측임 나온건 없음
@오피셜충 나는 무조건 트리나가 말레 재웠다고 봐서 근데 이 부분 해석이 다르면 서로 뭐 더 할 말이 없을듯 난 굳이 넣은 이유가 있다고 봐서
@슻리마 나는 많이 회의적이야. 트리나가 말레니아를 재웠다는 프롬뇌를 입증하려면 모순이 너무 많아져서. 트리나의 행적이나 힘을 고려하면서 그걸 설명하려면 계속 뭘 더 갖다 붙여야 되는데 "부패로 힘이 빠져서 쓰러졌다" 이건 툴팁에도 어느 정도 나와있고 너무 간단하니까
@오피셜충 당연히 내가 네 개인생각을 바꿀 수는 없는데 단지 "트리나가 재웠다고 생각해" 이게 아니라 "트리나가 재웠음" 확정된 설정이라는 듯 말해서 댓글 달았음. 미안하고 잘 자라
@오피셜충 그 부분은 담부터 점 주의해서 말해야겠네 ㄱㅅㄱㅅ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