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켈라가 케일리드 가서 프레이야 부패 치유해줬다는데
아니 미켈라는 말레미아가 부패꽃 피울때 이미 고치 들어가서 존버하고 있었던 거 아니었음?
2. 에니르 일림 들어가려면 메스메르 불로 그림자 태워야하는데 미켈라는 이미 그 전에 몸 버리고 신의 문으로 간거 아님?
어떻게 에니르 일림으로 가 있었던거임?
플레이어가 에니르 일림으로 갈 때까지 존버하다 같이 들어간거임?
3. 스토리 트레일러 보면 트리나가 지금이랑 다르게 멀쩡하게 사람처럼 생겼던데 지금에서는 어째서 수련같은 모습이 된거임?
4. 트리나 이야기하니까 생각난건데 메스메르 아빠는 누구임?
고드프리, 라다곤 둘다 애매한듯
메스메르 브금 들어보면 라다곤 테마 약간 섞여있고 머리카락도 적발이고 에오니아 나비, 유생 나비, 연기 나비 세개가 반신인 말레니아, 미켈라, 메스메르를 상징한다는 가설도 일리가 있고…
그래서 나는 라다곤이 아빠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모르겠다
4는 애매하고 3은 어차피 트레일러 베일 걷는 컷신처럼 아예 안 나온 것도 있어서 중간에 바뀐 듯
2는 뭐 대충 반신의 권능으로 뚫었다고 퉁칠 수 있긴 함 사실 들크 스토리가 원래 그림자 나무나 봉인 나무 그림자에 숨은 탑 라이트소드 다크소드처럼 빛과 그림자를 테마로 삼았다가 선회한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영영 안 나올 듯
그나저나 짤 메가스트럭처 개멋있네 아무튼 1은 모름
@Psychedelic_surreal ㄹㅇ 짤 예뻐서 저장함 ㅋㅋ
@Psychedelic_surreal 난 트리나가 미켈라 몸에서 떨어져나가고 수련에 의탁해서 생명 유지하는 느낌인가? 했는데
@ㅇㅇ(39.124) 원래 상징화가 있었으니 그런 느낌일지도
외부신에 침식된 기형 잇는 거 보면 라다곤이랑 낳은 듯
ㄹㅇ
1은 말레니아한테 자신이 베어졌다고 언급하니 꽃피우기전에 지나가던 미켈라가 구해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