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초창기 최종보스는 고드윈이었고 라단을 죽여야 들크 갈 수 있는 이유도 별이 다시 흘러야 고드윈도 죽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실제로 들크엔 묘지 필드나 죽음의 새나 죽음의 기사나 죽음 구절이 쓰여 있는 탑등 죽음에 관련된 툴팁이 엄청 많은데 나는 이게 초기 설정의 잔재라고 봄.
근데 구현화가 힘들었는지 아니면 모두 고드윈이라 생각하니 반발심리가 작용했는지 구상 때 고드윈에서 라단으로 튼 것 같음.
진짜 초창기 최종보스는 고드윈이었고 라단을 죽여야 들크 갈 수 있는 이유도 별이 다시 흘러야 고드윈도 죽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실제로 들크엔 묘지 필드나 죽음의 새나 죽음의 기사나 죽음 구절이 쓰여 있는 탑등 죽음에 관련된 툴팁이 엄청 많은데 나는 이게 초기 설정의 잔재라고 봄.
근데 구현화가 힘들었는지 아니면 모두 고드윈이라 생각하니 반발심리가 작용했는지 구상 때 고드윈에서 라단으로 튼 것 같음.
고드윈은 그냥 후속작용으로 뺐다고 생각함
뭣. 엘든링 후속작이 있다고!
디엘시도 원래 계획에 없었다가 만든건데 이거도 판매량보고 만든걸텐데 회사가 다크소울 세개 만들면서 낸 매출을 엘든링 하나로 냈는데 어떻게 후속작을 안내겠음
@ㅇㅇ 미야자키가 이제 엘든링 같으 볼륨 큰 겜 안낸다는식의 인터뷰 있었지 않나? 나오면 나야 좋지
만들기 힘들다 한거지 안낸다는식으론 말 안했음 그리고 애초에 인터뷰에서 한 말 안지키면 죽는거도 아니고 걍 사정에 따라 바뀌는거지
고드윈이 보스였으면 진짜 거짓말같이 아다리가 딱딱 맞음
들크에 죽음 관련된 게 너무 많아서 구상에는 고드윈이 있었지만 개발 들어가기 전이나 진짜 초창기에 라단으로 틀어버린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