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말레가 원정까지 하면서 라단 죽이러 온건데 거룬을 원해서였다?라고 하기엔 고드릭은 또 살려두고 집앞 로데일, 화산관 쌩까고 바로 라단한테 왔는데 라단이 달을 묶어서 일식이 안일어나게했다면 또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본편 파쇄전쟁에서 말레랑 라단이 싸운 이유 없고 그냥 간지나보이려고 급조면 몰라도 그냥 열심히 만든 결과물이 미켈라단일것같음
어떻게 한땀한땀 공들여서 만든게 라단 ㅋㅋ
그건 대놓고 나오긴 함 케일리드에서 싸울 때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라고 속삭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