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트레일러 오마주 + 브금 오마주로 첫트땐 뽕 존나 느껴졌고
고드윈이 아니라 라단인것도 나름의 반전요소긴 했음
그리고 사실 스토리상 신이 중요한거지 왕은 강하기만 하면 됨
근데 시발 전성기 최강의 데미갓이랑 새로 신으로 등극한 새끼가 본편에서 보여준거보다 못하냐고
프롬 역사상 설정상으로 이렇게 강한 보스가 없었음
사실상 전성기 두명이랑 맞짱을 까는데 패턴 퀄리티가 다 뒤져가는 로스릭 형제보다 못함
난 라단이나 미켈라 둘중 하나는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만약 그랬으면 라단 팬이나 미켈라 팬 둘중 하나는 만족했겠지
잘만들었는데?
0.5 삼인귀 드리겠습니다
3페 개막 연출도 본편보다 딸리는 듯
맞긴 함 보스전을 잘 만들었으면 미켈라의 왕 보크였어도 꾸역꾸역 호평했지
미켈라의 왕 보크였으면 두손 두발 다 들고 찬양했다
그건 아님
대부분의 사람들 메스메르 베일 스토리 모르는데도 호평함
소신발언하면 쌍왕자 그정도 아니라 느낌
라단이 그정도도 안된다고 말하는거
그래도 불합리하진 않고 완성도 있는 깔끔한 보스는 맞지 않나
@ㅇㅇ(39.124) 난이도 말고 퀄리티 말하는거
@버무리 갠차지만 난 패턴은 라단이 더 좋음 쌍왕자 너무 단순하고 라단 패턴이 지랄맞은것도 맞지만 나름 전투재미는 잘챙김
@결_ 재미 문제가 아니라 미켈라단의 어느부분이 전성기라고 느껴짐? 운석 매료 레이저 다 전성기 아닐때도 쓰던건데
@버무리 전성기 관점으로 얘기한건 아닌데.... 꼭 전성기에만 새로운 기술이 나올 필요는 없음. 물론 중력마술 잘 안쓰는거 아쉽긴 한데 나름 그라비타스 인력도 훨씬 세졌고 쓸거는 씀 모그 패턴이랑 미켈라 도움 받아 패턴이 지나치게 늘어나면 난잡하니까 적당히 조절한 것 같음
딴것보다 미켈라가 뭔갈 해준다는 느낌이 좆도 안듬
모두가호평하고잘만들었는데억까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