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서 흔히 말하는 몹배치같은건 크게 신경쓰이진 않았음.

어느정도 잡으면 사라지는 시스템도 있고 하니...

볼륨도 세편중에 가장 큰 것 같다 맞는진 모르겠지만.

근데  OST 진짜 교향곡 수준의 3편에 비하면 구리긴 하네. 게다가 보스도 하나같이 개성있는 놈들이 아니라 헬조센 RPG 식 디자인...

임팩트가 좀 없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