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렙에 왕의 소울 3개 모으고 우라실 가서 알토까지 잡고 마누스랑 뜨기 전에 까먹었던 묘지구간 와봄
해골바가지들 한방인 건 둘째치고 삼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사장에서 처음 묘지 가보고 이건 ㅅㅂ 아니다 싶어서 제껴놨다가 너무 늦게 온 건가 싶어서 생각해봤는데
조명 얻는 시점이 이자리스 가서 태양충 먹거나 우라실 가서 주문 사는 거잖아? 근데 둘 다 몹들이 세서 꽤 후반에 가는 데고
그런 거 보면 지하묘지는 제사장에서 바로 갈 수 있는 데면서 바로 다음에 거인의 묘지부터는 왕의 소울 구간이라 갑자기 세지고
삼인귀 피통이 소머리만도 못해서 그렇지 한 대 맞아줘보니까 딜은 또 초반보스보단 훨 세던데?
여기가 노조명으로 무한부활 해골들 뚫으면서 가라고 하는 데였으면 왜 다른 초반맵이랑 연관도 없으면서 후반보스인 니토 앞에 놨고
다 갖춰서 와서 놀면 되는 데였으면 왜 몹이랑 보스 스탯이 이따위지
월광나비 잡을 레벨
약간 뭐라해야되지 삼인귀는 리로이한테 떡되는거 보면 후에 부캐 키울때 회차 돌기 편하라고 비의 먹는 용도로 만들어둔듯
아 하긴 길이랑 강령술사 위치 외워졌으면 조명 없어도 그럭저럭이겠네 대취랑 쿠라그면 장비는 딱 회차 평정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