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성이랑 아마나는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활로 풀링해 잡으니까 죽을 일이 없었어서
그 활질 강요가 좆같음의 핵심인지 모르고 잉 거기 꽤 부드럽게 넘어가지던데? 했었음
초회차에 항구 처음 갔을 때나 흙탑하고 벨스태드 보방앞 유령구간 그리고 사르바 안쪽하고 철의 회랑이랑 설원
시발 생각해보니까 진짜 더러웠던 데가 3분의 1은 되는 거 같은데ㅋㅋㅋ 하여간
그러다 리마 와보니까 세상에 맵이 너무 휑해서 막 내가 모퉁이 뒤에 몹 더 넣어주고 싶더라
철성이랑 아마나는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활로 풀링해 잡으니까 죽을 일이 없었어서
그 활질 강요가 좆같음의 핵심인지 모르고 잉 거기 꽤 부드럽게 넘어가지던데? 했었음
초회차에 항구 처음 갔을 때나 흙탑하고 벨스태드 보방앞 유령구간 그리고 사르바 안쪽하고 철의 회랑이랑 설원
시발 생각해보니까 진짜 더러웠던 데가 3분의 1은 되는 거 같은데ㅋㅋㅋ 하여간
그러다 리마 와보니까 세상에 맵이 너무 휑해서 막 내가 모퉁이 뒤에 몹 더 넣어주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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