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닼3 시작한 닼린이임..
다른태생으로 군다한테 좌절하다 술사로 군다잡아서 술사태생임..
본편은 무명왕이랑 왕들의화신 보스전만 남았고.. DLC 아리안델의 재 클리어하고 고리의도시 진입한 상태임..
남는시간에 틈틈히 하다가 보니 플레이타임이 80시간 넘었더라.. 엔딩도 못보고.. 정상이냐?
보스 뚫는것보다 필드가 더 어려운거 같았고.. 이루실의 지하감옥이랑 아리안델의 재는 개인적으로 극혐이었다..
여기서 회수못한 소울만 한 50만소울 되는거같다.... ㅅㅂ
술사새끼로 졸렬하게 하다보니 방패 잘 못쓰고 패링도 못하겠음..
그래서 덩치 큰 새끼들이랑 쎈놈들 상대로 너무 힘들더라.. 현실반영..
냅다 거리벌려서 못자리 던지거나 혼돈의 화염구 던지면 덩치 큰 새끼들 좋아 뒤지는 모습 보면서 희열을 느꼈다..
무명왕 왜케 어렵냐.. 군다랑 늙은데몬 이후 오랜만에 한계를 느낀다..
못자리를 얻은거보면 그을린아래쪽도 간거같은데 주술로 어케 잡슨 거임..?
에스트빨로 잡음.. 잿빛에스트 다수 챙겨가서 화염옥으로 잡음..
중간중간 데몬시체 끼고 벽 빨면서 공격피하고.. 옛날 와우 투기장 뛸때 생각나더라..
퇴적지 초반에 철의 가호의 반지 +3 있는데 이거 끼고 하면 좀 편하게 잡음
그리고 막보전까지 갔으면 무기 10강 가능할탠데 쐐기석 원반도 찾아보고
원반으로 주술사 장갑 10강하고.. 뇌속변질 타도 10강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