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소울을 모으고
불을 계승할 위치까지 갈 수 있었던 밴드릭마저 망자가 되어 그렇게 된 것을 보면서
짊은 불사자의 저주와 불의 계승에 대한 고민이 있지 않았을까
밴드릭 유물에서 반지만 루팅해서 달리다가 루카티엘의 망자되기 전 마지막 부탁까지 듣고
눈 앞에서 망자가 되어버리는 친구를 보면 더더욱 불의 계승에 대한 회의감을 느껴버릴듯
안딜이 달변가이기도 하고
불을 계승할 위치까지 갈 수 있었던 밴드릭마저 망자가 되어 그렇게 된 것을 보면서
짊은 불사자의 저주와 불의 계승에 대한 고민이 있지 않았을까
밴드릭 유물에서 반지만 루팅해서 달리다가 루카티엘의 망자되기 전 마지막 부탁까지 듣고
눈 앞에서 망자가 되어버리는 친구를 보면 더더욱 불의 계승에 대한 회의감을 느껴버릴듯
안딜이 달변가이기도 하고
안딜같이 존나 부동산 부자를 보고 꼬추가 섰어도 결국 뒈져서 묘지로 가면 아무 짝에 쓸모가 없다는 인생의 진리를 가르쳐줌
안딜이 말 잘하는거였음?
안딜정도면 말 상당히 잘하는 편이지. 자기 주장을 하면서도 강요하지 않고 플레이어한테 생각의 여지까지 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