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소울을 모으고
불을 계승할 위치까지 갈 수 있었던 밴드릭마저 망자가 되어 그렇게 된 것을 보면서
짊은 불사자의 저주와 불의 계승에 대한 고민이 있지 않았을까
밴드릭 유물에서 반지만 루팅해서 달리다가 루카티엘의 망자되기 전 마지막 부탁까지 듣고
눈 앞에서 망자가 되어버리는 친구를 보면 더더욱 불의 계승에 대한 회의감을 느껴버릴듯
안딜이 달변가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