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군다 막 잡았을때만 해도


평범한 rpg 게임처럼 막 기사나 뭐 끽해야 쥐새끼 같은 그런 정상적인 비쥬얼의 몹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성당에서 막 구더기 새끼들 부터 분위기 싸해지더니


천장에서 떨어지던 존나 큰 거미새끼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


성체에서는 시발 움짤로 땄을정도로 아직도 무서운 점핑그루새끼랑


저주 즉사로 잊혀지지 않는 충격을 줬던 망둥어 새끼


이런새끼들 때문에 차라리 카서스 묘 해골병이 더 마음편하다가


이루실 가니깐 뭔 개새끼 한마리에


그나마 좀 진행하니 이제는 좀 봐줄만 하다 라고 생각하자마자 튀어나온 그리마에


간신히 설리번 잡고 지하감옥가니


이제는 시발 뭔 보기만해도 토나올거 같은 비주얼에 무슨 데드스페이스에서 튀어나올거 같은 애새끼 대갈통 잡몹까지


진짜 난이도 이전에 몹 비주얼에서 충격이 크다


겜 초장만 해도 난이도는 몰라도 애들 생긴게 멋져서 좋았는데


이젠 난이도 이전에 시바 ㅈ같이 생긴 저 잡몹새끼들 생긴거 부터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