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군다 막 잡았을때만 해도
평범한 rpg 게임처럼 막 기사나 뭐 끽해야 쥐새끼 같은 그런 정상적인 비쥬얼의 몹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성당에서 막 구더기 새끼들 부터 분위기 싸해지더니
천장에서 떨어지던 존나 큰 거미새끼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
성체에서는 시발 움짤로 땄을정도로 아직도 무서운 점핑그루새끼랑
저주 즉사로 잊혀지지 않는 충격을 줬던 망둥어 새끼
이런새끼들 때문에 차라리 카서스 묘 해골병이 더 마음편하다가
이루실 가니깐 뭔 개새끼 한마리에
그나마 좀 진행하니 이제는 좀 봐줄만 하다 라고 생각하자마자 튀어나온 그리마에
간신히 설리번 잡고 지하감옥가니
이제는 시발 뭔 보기만해도 토나올거 같은 비주얼에 무슨 데드스페이스에서 튀어나올거 같은 애새끼 대갈통 잡몹까지
진짜 난이도 이전에 몹 비주얼에서 충격이 크다
겜 초장만 해도 난이도는 몰라도 애들 생긴게 멋져서 좋았는데
이젠 난이도 이전에 시바 ㅈ같이 생긴 저 잡몹새끼들 생긴거 부터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큼
미야자키의 딥다크 판타지를 구현한 DLC가면 기겁하시겠네
자매품 블본도^^
이분 아직 선관위누나를 안만나보셨네
ㄴ 선관위는 생긴거 ㅈ같진 않잖아
아니네 이루실 들어갔네 선관위가 제일 무섭던데
닼린인데요 전 돈벌레 ㅡㅡ
파리만나면 접을듯
ㄹㅇ 팔란의 성채 근처에 저주거는 눈 땡그란놈들 존나 좆같음
ㄴ 지하감옥에서 미믹이랑 일반상자 같이 있는곳에 상자주변으로 가니깐 그 망둥어새끼들 천장에서 쏟아져 나와가지고 길뚫는것도 포기하고 바로 뼛조각으로 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