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자기 키보다 큰 칼을 들고 다니냐시며 휘두르는 건 또 어떻게 휘두르겠냐 하시더니




괜히 그림으로 보기에 좋으라고 말도 안되게 크게 만들었다고 웃고 가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