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작들에 대해선 모르겠지만
1 당시만 해도 그런 내용이었음
1 에서 보면 불의 힘이 강할 때 다크링은 인간에게 나타나지 않고
다크링이 나타나도 불의 힘이 강해지면 다크링은 사라짐
즉 선불자가 불을 계승한 시점부터 선불자를 비롯해 세상사람들의 다크링은 사라질거임
그 후 망자들이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건지, 아니면 이제 죽어도 부활하지 않게 된건진 모르겠지만
망자들도 해결될 거고.
선불자도 다크링이 사라져서 죽을 수 있게 될 거임
'그럼 불타서 재가 되는 것 아닌가?' 싶지만 그윈도 불사자가 아닌데 육신이 멀쩡함.
내일의 죠 마냥 '소울을 하얗게 불태웠어.' 상태가 되는거지 진짜 가루가 되는 건 아니었음
3에서 루드레스가 계승식에서 재가 된 건 불을 계승하는 재의 귀인에게 자질을 건내는 의식 때문이 아니었을까.
여튼 최초의 불이 잘 타고 있으면 저주는 해결됨
근데 3편은 확실하게 망해서 불계승 해도 세상 원래대로 돌아올거 같지 않음
세상은 찌그러졌지 망자새끼들도 막 이상하게 변이했지
3는 뭐 불도 약해져서 별 도움 안될거 같긴 함, 불 끄는게 진엔딩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