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가 본질의 모습인 건 맞는데


인간은 그윈이 변해라 얍~하고 난쟁이의 형태를 변화시킨 거임. 2에서 나옴


고리의 도시 석상을 보면 난쟁이들 형상이 죄다 망자같이 생긴걸 보면


존나 고여서 망자된게 아니라 망자가 본모습이고


인간은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인간처럼 생겼음. 망자되기 전까진


미야자키도 인터뷰에서 '인류의 조상' 고리의 도시와 교류한 우라실에서도 고대인이라고 부른 거 보면


난쟁이 = 호모 에렉투스


인간 = 호모 사피엔스


이런 느낌으로 봐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