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가 본질의 모습인 건 맞는데
인간은 그윈이 변해라 얍~하고 난쟁이의 형태를 변화시킨 거임. 2에서 나옴
고리의 도시 석상을 보면 난쟁이들 형상이 죄다 망자같이 생긴걸 보면
존나 고여서 망자된게 아니라 망자가 본모습이고
인간은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인간처럼 생겼음. 망자되기 전까진
미야자키도 인터뷰에서 '인류의 조상' 고리의 도시와 교류한 우라실에서도 고대인이라고 부른 거 보면
난쟁이 = 호모 에렉투스
인간 = 호모 사피엔스
이런 느낌으로 봐야 됨
그윈도 인간이었다고?
ㄴ 인간의 모습을 한
인간성이 망자 반대개념인데??
아 미안 오타 수정함
인간성 관련해서 그게 좀 이상하긴 함. 인간의 본질이 어둠이고, 어둠이 짙어지고 다크링이 생기면 망자화 되는데 게임상에서 인간성은 인간형태로 만들어버림...
그니까 다크링 생기면 불사자 되고 망자는 불사자 된 놈들이 인간성 잃어버리는거자너
근데 2에서는 인간성도 아닌 인간 조각상이 사람형태로 만들어 버리는 걸 보면 또 설정좀 이상한 거 아님?
인간성 잃어버린건 아니고 소울이 없어서 망자됨
1,2의 인간성과 인간 조각상의 설명을 결합하면, 인간성은 따뜻함과 친밀성이 껴진다고 하고, 인간 조각상은 그에 더해서 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고 하니, 인간성 자체에 사람 모습으로 되돌려주는 기능이 있는 게 아니고, 에스트마냥 따뜻함과 친밀성으로 정신을 회복시켜서 본모습을 떠올리게 해준다는 설정이 아닐까?
죽으면 인간성 수치 증발하고 망자상태 회복할 때 화톳불에서 인간성 쓰는데? 그리고 애초에 인간성이 다크 소울 일종이라 소울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