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방금 겪고서 글쓰는거라 못믿어도 되니까 내 얘기좀 들어보셈
내가 플탐300시간 넘어가지만 이런 일 처음이라 글올리는거임
뭔 상황이였나면 내가 부캐로 아리안델 첫 화톳불찍고 몹정리하면서 진행하다 밀우드 전사한테 죽음
근데 살아나면서 자막이랑 음성으로 '후후후 이제 여기가 제가 있을 곳이로군요 ' 이러고 뜨는거야;
아니 처음에 중소겜 클라스 NPC버그인가 이러고 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어떤 NPC도 이런 대사 치는거 본적 없단말이야
뭐임 이거 진짜 숨겨진 이벤트 이제서야 발견한거임?
화방녀 밟는 엔딩봐서 그런가?
회화세계 첫 진입후 동굴에 있던 까마귀 인간 죽이지 않고 다시 설원 톳불로 왔을때 대사나옴
뭔소리야 이게
가독성 겁나떨어지네
첫댓보고 기억난건데 동굴에 까마귀안조지면 시끄럽게한다
윗놈이 대신 얘기했네 저거 맞음
첫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