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적응도 잘하는편이고 손대는 게임도 걍 중상타는 치는 거라 생각했었는데 몬헌하고 블본세일하길래 사봤는데 처음에 적응 너무안되서 성직자 야수까지가는데 계속 죽으면서 4시간은 걸린거같고 아직 얼마안했는데 피에 굶주린야수에서 3시간넘게 꼴아박다보니 걍 내 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나 자괴감들더라 하다가 패드 몇번던진듯 ㅜㅜ 아멜리아 햄웍의 마녀는 1트에 잡긴했는데 금단의숲인가에서 또막힘 - dc official App
야남의 그림자는 재능충도 힘듬 거기는 그냥 도움 부르는게 나을걸
애초에 길이 너무어려워서 제대로 가고있는지도 몰겠어 아멜리아 다음에보통 금단의숲맞음? 야하굴인가 거긴 언제해야대 - dc App
렙지금 38인데 지구력이랑 체력에 반반넣어줬는데 다체력넣었어야하나 - dc App
야하굴은 피굶야 잡고 망태기놈이 니 보쌈해서 지하감옥 가거나 아니면 붉은 달 뜬 후 진행
금단의숲이랑 야하굴중 어떤곳 먼저하는게 더쉽나여 - dc App
지하감옥에서 노가다하셈
난 금단의 숲이 더 쉬웠던 것 같음 붉은달 이전엔 좆 같은 망태기 새끼들 때문에 붉은 달 뜬 후에있는 잡몹도 좆 같음 금단의 숲은 그냥 아이템이나 주우면서 바로 보스방 가서
길헤메는거 때문에 금단이 어렵게 느껴지긴 한데 동전 던지면서 해도 되고 아니면 빤스런 ㄱ. 야하굴은 달 뜨기 전에는 파알 잡으면 끝이니 야하굴 다음에 숲가도 됨
전에 야하굴 한번납치당했다가 돼지한테 한방맞고죽고 사냥꾼의꿈으러왔는데 거기다가 등불밝힌거같은데 왜 워프하는곳이 없는거지... - dc App
야하굴은 좀 더 위 비석에 있어
아 위에보니까 금단의숲이랑 햄웍도 있구나 여탴가지 왜 없나했네 ㄱㅅㄱㅅ - dc App
몬헌을 해보면 이런소리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