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작단계에서는 워닐이 쌓아올리는 자의 계약대상이자 보스였다는데 워닐관련 툴팁에 여러왕들이 왕관을 받았고 패왕 워닐이 다른 나라를 집어삼키고 하나로 합쳤다는거 보니까 왕관을 왕들한테 준게 저짊이었을수도 있겠다싶음 닼1이랑3사이에 어느 한시점에서 왕관이란 왕관은 싹다 저짊이 긁어모았잔아
아니더라도 스토리가 초기설정이랑 바껴서그렇지 어느정도든간에 워닐이랑 광령,거목이 저짊이랑 관련이 있었을듯 미야자키가 스토리를 바꿔버리면서 이전편의 인물의 유지를 이어받는 집단의 포지션을 불사대가 가져갔을지도
아니더라도 스토리가 초기설정이랑 바껴서그렇지 어느정도든간에 워닐이랑 광령,거목이 저짊이랑 관련이 있었을듯 미야자키가 스토리를 바꿔버리면서 이전편의 인물의 유지를 이어받는 집단의 포지션을 불사대가 가져갔을지도
- dc official App
워닐은 하나로 합친게 아니라 자기것만 제외하고 모든 왕관을 때려부숨
합친거 아니었나
워닐이 가루로 만들었다 써있던데
카사스의 패왕, 워닐의 왕관 이는 일찍이 여러 왕들에게 동일하게 주어졌으며 워닐은 그 모두를 정벌하고 파괴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왕관은 하나만 남았고, 그는 패왕이 되었다
머송합니다
워닐의 왕관 설명임
번역이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왕관이 주어졌다는건 하사한 놈이 있다는거잔어 왕관 싹싹 긁어모았던 저짊이 어떤이유로 나눠주고 부랄나무가 되지않았을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