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비히나 로렌스도 아니고 달의 존재를 먼저 건드리게 되다니 ㅎ
Pale Fairy...창백한 요정...
블러드본은 그래도 닼소 ost보다 라틴어가 뚜렷하게 들리던데
ㄴ ㅇㅇ 다만 어차피 환청 프롬뇌이지만 달의 존재 ost 가사는 전부 영어 같음
https://youtu.be/7fT48ECAYqs영어면 뭐 이런건가
ㅋㅋ
https://youtu.be/RNLalpJzIdU여기 안에선 라틴어 할줄 알면 들렸을거 같은데
내가 건드릴 건 달의 존재랑 코스의 고아 정도일 듯. 둘다 거의 영어로 구성된 걸로 들림. 뭐 언제나 그렇듯 환청프롬뇌라고 진행하겠지만
블러드본은 그래도 닼소 ost보다 라틴어가 뚜렷하게 들리던데
ㄴ ㅇㅇ 다만 어차피 환청 프롬뇌이지만 달의 존재 ost 가사는 전부 영어 같음
https://youtu.be/7fT48ECAYqs
영어면 뭐 이런건가
ㅋㅋ
https://youtu.be/RNLalpJzIdU
여기 안에선 라틴어 할줄 알면 들렸을거 같은데
내가 건드릴 건 달의 존재랑 코스의 고아 정도일 듯. 둘다 거의 영어로 구성된 걸로 들림. 뭐 언제나 그렇듯 환청프롬뇌라고 진행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