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그래도 인간형몹들 특히 아노르 론도 가면 멀쩡한 인간들이 많음
그라서 그냥 망할 징조인 세상이구나 생각이 듬
3은 정말 다 사라져서 혼자 정처없이 돌아다니는 느낌
공허함이라해야하나 그런 느낌으로 플레이함
2는 뭔가 세상이 망해가는 타이밍에 내가 플레이하고 있음이 뭔가 와닿음
세상이 급격히 몰락해가는 과정의 딱 그 중간에 있다 생각하니 뭔가 안타까운
마음이 엄청 몰려온다라고 해야하나 몰락하는걸 막을수 없다는것에 울컥한 느
낌이 듬
주관적임 ㅎㅎ
그라서 그냥 망할 징조인 세상이구나 생각이 듬
3은 정말 다 사라져서 혼자 정처없이 돌아다니는 느낌
공허함이라해야하나 그런 느낌으로 플레이함
2는 뭔가 세상이 망해가는 타이밍에 내가 플레이하고 있음이 뭔가 와닿음
세상이 급격히 몰락해가는 과정의 딱 그 중간에 있다 생각하니 뭔가 안타까운
마음이 엄청 몰려온다라고 해야하나 몰락하는걸 막을수 없다는것에 울컥한 느
낌이 듬
주관적임 ㅎㅎ
거기서 동분서주해봐야 결국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걸 느끼는게 더 그래
ㄴ 3은 그냥 다 망하고 될대로 되보자는 식인거같아서 좀 화이팅하게 했는데 2는 진짜 결말 좋을줄 알았음 그냥 계속 번성하는 그런쪽으로 엔딩 맘에안듬
나는 그것도 나름 좋더라 물론 스꼴라가 지금 크게 욕먹는 이유 중 하나도 정사가 불의 계승을 하지않고 run한거긴 하지만.. 결국 천천히 사그라드는 세계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거보단 주변의 사람들을 지키는게 더 의미있다고 생각하는거니까 뭐
그래서 안타깝고 울컥하더라 이미 망자들만 있으면 속이라도 편하지 스꼴라는 정상에서 막 넘어가고 있는중인거니
애초에 선불자나 쭀처럼 세상을 살리기 위한거라는 확고한 목표의식이라도 있었다면 모르겠는데 레니가츠나 메흘린, 루카티엘처럼 조금이라도 연이 닿았거나 친했던 사람들은 이미 다 망자화가 심하게 진행됐거나 진행되는 중이고 결국 저주를 풀기위한 방법이 위대한 소울을 모아서 불의 계승을 하는 것인줄 알았더니 벤드릭보니까 그것도 아니고..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결국 루카티엘의 유언을 사명으로 삼은 불사자가 된게아닐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