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성당 존나넣고 괴물들 싸이코 종교인들밖에 없고 비쩍 비틀어진 야수들이랑 광인들 돌아다니고


1에서 우라실 마법으로 만든 허수아비 정원사들이랑 돌로만든 골렘

그 따듯한 풍경은 어디간거냐

2에서 젤도라 공작에게 쫒겨나 여행자 파로스의 동굴에 살던 게름족들

그런감성은 다 어디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