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번역한 영어를 들리는데로 번역한거임 오역 했을수 있음
불사자의 거리 (로스릭 성벽쪽) - 높은 벽을 향한 광적인 집착으로. 목숨을 바치면서 까지 순례자들은 성의 정상에 도달했는가?
(묘지) - 궁수를 찬양하라. 하늘로 부터 그것은 날아와 그의 가르침을 무시하는 자들을 꽤뚫는다.
깊은 곳의 성당 (성당 입구) - 고명한 사제의 묘. 죽을 만 했다 목숨을 포기한 바보녀석.
(성당 기도실) - 죽음의 채찍이 매섭게 먼지를 일으키니 짐승의 피가 깨어난다 천상은 순례자들에게 죽음을 허락하지 않았다....
(로자리아의 침실 앞) - 두려워 말라, 죽음은 고독하지 않다. 생각들이 하나되어 함께 섞여질 것이다. 우린 하나가 되어 살아갈 것이다.
(늪) - 물을 두려워 하라. 악마의 속삭임이 순례의 끝을 고한다.
팔란의 성체 (독늪) - 길을 잃었으면 불을 찾아보아라. 밝은 빛은 순례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독이 몸을 끝없이 침식해온다. 지옥의 형벌로 받는 끊임없는 고문과도 같다.
- "흡정". 그것은 심연에게 빼앗긴 자신들의 소울을 되찾기 위한 구원인가?
- 순례는 절망적이였다. 야수의 숭배자들은 그들의 족쇄가 되었다.
- 정말 야만적인 부족이다. 순례자들은 데몬 사냥꾼들에게 실려갔다.
- 이름모를 순례자를 위한 공양. 내 삶에 대한 증거야..
- 성채를 찾아 해메던 바보같은 자의 묘. 바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성채는 존재하지 않는단 말인가?
- 움직이지 않는 몸. 잠과 함께 죽음의 포옹이 찾아온다. 너의 무지에 대한 저주이다.
(성채유적) - 불의 공양은 불사자의 성채를 열기위한 길이다.
(거대 석문) - 이름없는 전사의 묘. 늙은 늑대와 불사대를 두려워하라.
(성채 가장자리) - 용감한 대원의 묘. 심연과 싸웠던 자는 무딘 칼날과 함께 죽을것이다.
(심연의 감시자 앞) - 거대 무덤이 상기시키게 하라. 무의미 하게 죽어간 우리들의 리더의 용기와 헌신을.
카사스의 지하묘 - 눈을 크게뜨고 있어라. 어둠속에 데몬이 도사린다.
- 귀를 기울여라. 지금도 여기서 공명하고 있는 죽은자들의 침묵을 들어라.
- 신의 번개. 신성한자와 악한자 모두, 편견없이 꽤뚫는 양날의 검이다.
데몬 유적지 - 우매한 자의 묘. 생각없는 침입자들은 열광과도 같은 불에 씻겨나갔다.
- 이름없는 모험가의 묘. 내가 찾던 천상의 빛이 희미해졌다. 미궁의 길은 모호해졌다.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 빛을 느껴라. 형상이 안보인다 하더라도 망자들의 눈길은 어디서든 너를향해 있다.
- 이름없는 사람들의 묘. 우리는 잊지 않는다, 밝게 빛나던 태양의 도시의 영광을..
- 내 뜻과 내 그림들과 함께 죽음을 환영할것이다.
(아노르 론도 가는 길) - 거인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말라. 소리하나 내지 말라. 침묵을 유지해라. 이를통해 살아남아라.
(저수조 입구) - 오른손의 검은 육신을 가르고. 왼손의 검은 소울을 자른다. 파괴당한 자들은 어디로 보내지는가?
(저수조) - 심연의 탐식스러운 구멍은 육신과 소울을 씹어먹는다. 그 영혼들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그윈의 묘소) -암월의 사명으로 나는 신의 적들을 쫒는 검이 되겠다.
이루실 지하감옥 - 그것은 인간도 , 용도 아니였다. 슬픔 속에서 그는 왕가를 위해 춤을 추었다. 이곳에 잠들다.
- 조금씩 몸을 좀먹는 고통에 무감각 해진다. 실패한 자들에게 희망은 있는가?
- 용을 찬양하라. 왕을 찾고 있다면 도중에 무너지지 마라.
- 왕좌를 찾던자. 이곳에 잠들다. 피에 대한 세습은 행해져선 안됬다.
- 소울의 포식자. 잃어버린 소울들은 심연에 삼켜져버렸다.
로스릭의 높은벽 - 이름없는 병사의 묘. 그 검은 왕자를 위한것이였다.
- 기사를 두려워하라. 그들의 충성은 죽음을 너머 불사의 왕에게 향한다.
대서고 - 무자비한 죽음 ?????? . 그럼에도, 고명한 기사였다.
(대서고 꼭대기) - 피를 받아들여라. 그것은 저주받은 왕가를 위함이다.
해커 유튜버가 찾은건데 영어판에는 없고 일본판에만 존재하던 더미파일이라더라
일본어 할줄아는 프붕이는 그냥 영상을 보고 읽는게 더 나을듯
좀 넣어주지 이앞 엉덩이있다 이딴 앰디진메시지보다 얼마나좋냐 ㅆㅂ - dc App
전에 어떤사람이 번역한거 올렸던거 같은데
묘비라기보다 수기같은 느낌이 드네 어쨌건 개추
갸추
"꽤"뚫는 이거 왤케 거슬리냐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612710
원문(일본어) 추출해서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