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의 감옥 (죄인의 탑쪽) - 존내 큰 새를 타고 도착하거나 배를 타고 도착. 첫인상은 존나 폐허같은데 달이 밝아서 그런지 야외는 밝고 감옥이라는거보단 망자들이 존나 많은 폐허 던전 드는 느낌. 적들도 가끔 튀어나오는 주박자랑 낫든 새끼 빼곤 많이 봤던 놈들 위주.



데몬즈 소울의 감옥 (라트리아 탑 1) - 텔포를 타고 감옥 한가운데로 소환.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존나 어두움. 진짜로 감옥에 갇혀서 나 살려달라고 애타게 부르는 NPC들의 절규와 비명소리가 계속 들림. 적들도 그리 많지는 않고 회랑을 배회하면서 포로들을 감시하는 간수들이 주측임.

근데 이 간수한테 걸리는 순간 다가와서 마비를 건다음 즉사기에 가까운 잡기 공격을 함. 그래서 정면에선 싸우지 말고 기습 뒤치기로 속전속결하거나 사각에서 습격해서 선빵 때려야함.

이곳도 폐허라 그런지 중간중간 밑으로 떨어지는곳이 많고 문 여는 열쇠들도 뒤죽박죽임. 그래서 어떤 곳에선 떨어져서 열쇠 획득하고 위로 와서 문 열고 통로 개척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함.

그렇게 계속 진행할수록 등장하는 몹들도 더 쌔짐. 입구로 갈수록 이상한 시체덩어리 같은 중간보스도 나오고, 겨우 탈출했다 싶으면 탈출을 시도하다 실패한 자들의 시체가 즐비해 있는 곳을 존내 거대한 발리스타가 계속해서 화살을 퍼붓고 있음.

이걸 통과해서 지나가면 성당같은 곳이 나오는데, 여기서 보스전이 시작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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