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 한 세이브가 날아가서 처음부터 재시작
나는 자기주장이 없는 찐따니까 제일 처음에 알아서 골라주는 기사로 시작 ㅎ
재의 묘소에서 열심히 굴러서 군다 도착
1트클 ㅎ
경력있는 신입임
이 뒤에 진행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제사장에서 한 10분정도 헤맴
어찌저찌 하이델 도착해서 길 찾느라 또 한 20~30분 헤맴
근데 또 이상한 검은거 튀어나오는 망자한테 붙잡혀서 5번 정도 죽고 간신히 뚱보한테 도착했다
뚱보 3트만에 잡고 신나서 사진 찍어봤음 ㅎㅎ
이 뒤에 바로 앞에 계단 내려가면 있는 기사들한테 얻어 터지고 다시 왔더니 되살아났더라
끌 뻔 했지만 불굴의 의지로 극복함
몇 번의 도전 끝에 기사와 창병들을 물리치고 도달한 딱 봐도 보스방
근데 에스트 다 쓰고 피도 딸피라서 전략적 후퇴
또 몇 번 죽고서 에스트도 남기고 체력도 풀피인 채로 도달했음
바로 트라이
반피도 못까고 찍혀서 뒤짐 ㅎ...
너무 긴장을 해서인지 허리가 아파서 겜 껐음
쉬었다가 다시 할 예정
노잼인 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냥 하기엔 심심하니까 혼자 읽을 일기처럼 생각날 때마다 스샷 찍어서 쓸 거라 도중 생략도 많을거임
봐도 좋고 안봐도 좋고
어 약간 스콜라에 재능 있어 보인다?
스콜라 16시간하고 길 못찾아서 껐음
하이델이라니 덴마하다 왔냐
ㅋㅋㅋㅋㅋ 검은사막 생각하다 잘못 썼나봄
허리에붙으면쉬움
스콜라가 3보다는 길 찾기 쉬운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