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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냥꾼의 악몽은 코스가 죽은 사냥꾼들/치유교단 원들을 납치해와서 열심히 고문하는 장소.

2.사냥꾼의 악몽에 있는 루드비히나 로렌스나 마리아는 전부 죽고 나서 이리로 들어왔고,다들 코스의 저주때문에 고문받고 있는중임.

그리고 얘네들을 자기 자식이 있는 어촌으로 오는 길목에 배치해서 자기 애를 지키게 하는거고.

3.보스로 나오는 코버자도 게르만의 클론인데,왜 게르만이랑 다르게 생겼냐면. 게르만이 아직 죽질 않았으니 사냥꾼의 악몽으로 끌고 올 수가 없어서 완벽하게 카피를 못해왔거나,아니면 게르만 클론을 존나 파워업시켰다고 생각함.

코버자 본체는 보스를 잡고 나오면 나오는 유령이고.

4.인형은 달의 존재의 첫번째 자식이라고 생각함,구공방에 가면 있는 세번째 탯줄이 인형의 탯줄이고.

유지를 사냥꾼에게 깃들게 해주거나 때리면 흰 피 (브레인써커 피랑 똑같다)가 나오는거 보면 권속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인형이 마리아 죽고 나서 내 안의 뭐시기 하는건 개뻥이거나 사냥꾼 놀려먹는거라 생각함.

5.리그 멤버들은 근성이 개쩔어서 현실에서는 죽어도 저승(?)에서 벌레를 죽이기 위해 넘어 올 수 있는듯,심지어 발트르랑 마다라스 동생은 사냥꾼의 악몽까지 가서 벌레를 조지려고 한다.

6.사냥꾼의 악몽은 누가 보냈나?

달존이 굿헌터가 사냥꾼의 악몽으로 갈 수 있게 템을 줬다고 생각함.

그리고 왜 보냈냐? 하면 솔직히 자기가 죽였던 코스 자식새끼가 멀쩡히 살아있는데다 코스는 죽으면서 사냥꾼들을 저주했고,사냥꾼들을 이리로 납치해오니. 자기 계획에 방해될거 같으니 굿헌터를 그쪽으로 가게 했다고 생각함.

7.어촌 사제가 하는 독백의 의미

...아아, 코스의 아름다운 아이가, 바다로 돌아갔다...
...Ahh, sweet child of Kos, returned to the ocean...

무저갱의 저주다, 바닥 없는 심해다.
A bottomless curse, a bottomless sea.

그곳에 있는 것과 있을 것, 모두를 받아들인다.
Accepting of all that there is and can be.

처음 보고는 이게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이걸 바다=저승으로 생각하면 대충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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