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목-잡몹방해랑 가는길도 존나 멀고 생긴것도 ㅈ같았음


욤-어려워서 ㅈ같기 보단 불친절해서 ㅈ같았음 어떤 미친놈이 공략 안본상태에서 저 거대한 보스를 보자마자 왕좌 앞까지 달려가서 무기 주운다음 장착하고 기모아 쏠거라 생각하는지 생판 뉴비 입장에선 제사장->로높벽 가는 법이랑 쌍벽을 이루는 불친절한 요소였음


무희-존나 개같은게 이년 잡을 시점에서는 ㅈ밥인 로높벽에 있는 로스릭 기사들 두마리가 이년 잡으로 가는길에서 존나 방해오질나게 했음 게다가 보스 리트 도중에 간혹 입구에서 끼는 대참사랑 다른 보스랑 다르게 보스방 들어왔는데도 방 안개 뚫고 들어오는 미친 로스릭기사 새끼들의 공격에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 보스 더 스트레스 받으면서 깼음 무희 자채는 진짜 피하려 해도 몸집이 커서 이새끼가 뭘 하려는지 보이질 않더라


용갑주-가는길 자채는 숏컷을 뚫으니 다른 보스랑은 다르게 안맞고 편하게 갈수 있었음 이것만 좋았고 보스는 정말이지 개인적으로 극악이었음 두대맞으면 뒤지고 뭔 시바 꺼라위키에선 방패를 써보라는데 방패가 의미가 없어가지고 ㅈ까라 하면서 극회피로 밀어붙힘 하지만 그럼에도 2연 배기랑 내려찍기 콤보와 방패치기는 잘 피하지 못하였고 운좋게 기모아서 전기내려치기 패턴이 많이나온 전투에서 미친듯이 폭딜넣어서 간신히 잡음



이제 로리안 잡으로 가는데 진짜 무희부터 갑자기 올라버린 난이도 때문에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