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감 낯설고 설명은 없고 시작하자마자 미친 늑대가 날 죽이고


한두대 맞으면 죽는데 갑툭튀에 다시오면 살아나있고 미니맵도 없는데 길은 어려움.


친구때문에 하는데 뭐지 이건?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하면서 성직자의 야수랑 싸우다가 톱단창 내구도가 다 달아버릴 때 까지 못잡고


결국 어찌어찌 겨우잡고 게스코인까지 깨고 이딴건 게임이 아니다. 하고 지지쳤음


그 후에 스팀게임하다가 다크소울3 할인 + 할게임은 없고 뭔가 지르고 싶어서 지르고 하게되었는데


블본으로 식겁한게 있어서 그런지 군다는 무난하게 1트하고 로스릭기사한테 죽다가 뒤잡이랑 가드하는 방법 연습하면서 하니깐 너무 재밋는거임


주말밖에 게임할 시간이 안나서 술약속 다 없애고 다크소울하면서 숏컷 뚫고 헤메다가 숨겨진 아이템먹고 너무 재밋게 60여시간을 했음.


그리고 생각난게 블러드본임.


큰맘먹고 플스프로랑 4K티비 지르고 다시 하는데 처음 했을 때의 빡침보단 그래 이런맛으로 공략하고 배워가면서 하는거지 하면서 즐기고 있음.


스토리는 프롬뇌글보면서 오오오 그랬구나 하면서 보는것도 재밋고 액션은 여태 한 게임들 다 씹어먹을정도로 만족스러움.


소울류는 진짜 초반만 잘 넘기고 적응하면 누구나 망자나 굿헌터가 되는 게임인거 같음.


이번에 나올 세키로도 기대중인데 잘 나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