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페이즈 연출이 정말 소름돋았음


프리데도 주인공처럼 재라 아리안델이 품고 있는 왕의 그릇 쪽으로 피가 향하는 것도 그렇고

아리안델이 프리데 쓰러진 거 보고 절규하는 것도 그렇고

둘이 마지막에 자세 잡는데 그게 좀 인상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