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즈에서 암만 도망가도 보스님이 계속 나한테 타깃집중되어서 고생 좀 했는데


내 피 5~10%쯤 남은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게 막타로 1트만에 클리어


공략 봐가면서 하니까 그래도 할만하네




아는 동생이 "이제부터 진짜임ㅎㅎ" 하고 겁주길래


걍 무난무난하게 가면서 "팔란 늪지보다 쉬운데?" 하고 있다가







여기에 치여서 죽었음.



뭐야 이거 시발





기량도 25 찍었고 쐐기석도 충분히 모았으니까, 이루실 가면 로스릭 직검으로 갈아타야지......


저번에 무희셋 + 용사냥꾼셋 도움 준 분 덕분에 뒤태 감상해가면서 쾌적하게 플레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