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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암령이 왔는데 흑마녀 셋에 무라쿠모 들고 있었음.
씨발 저새끼 한번 잘못걸리면 갈리겠구나 했는데 청의 수호자 들어옴.
근데 여유가 없었는지 닥돌하다가 법왕기사한테 썰림.
한명 더왔는데 얘는 뭐하러 온건지 모르겠고 내가 안가면 절대 안감.
야이 개새끼야 내가 뒤지면 너 귀 못먹는거야.
그렇게 몹이랑 잔씨름 하다가 청의 수호자 하나 더와서 좀 싸우는데 두번째는 결국 뒤지고 나는 주변 몹 정리하고 쫒아가다 딸피라 빠졌는데 결국 마지막으로 온 청의 수호자가 잡더라.
고마워...역시 처형자의 대도를 든 애들은 모두 좋은 친구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