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자인지 뭔지 지들끼리 싸우다 디지는새기들 족치고 와 시발! 누ㅡㄴ에마을 이루실! 눈내린다! 하고 기뻐햇더니만
물 흐르는대로 진행하다보니 먼 시발 화톳불은 찾아도 뵈지도않고 어두컴컴한 변태들만처나오는것도 모자라
허우적거리며 빠진곳은 독! 맹독! 이지럴 하면서 잡어도 똥경단이나 뱉는 피돼지색기들에 쿵쾅당해서
오늘도 이렇게 얼마업슨 소울을날리니 마음이 꺾여드ㅡㄹ어간다
감시자인지 뭔지 지들끼리 싸우다 디지는새기들 족치고 와 시발! 누ㅡㄴ에마을 이루실! 눈내린다! 하고 기뻐햇더니만
물 흐르는대로 진행하다보니 먼 시발 화톳불은 찾아도 뵈지도않고 어두컴컴한 변태들만처나오는것도 모자라
허우적거리며 빠진곳은 독! 맹독! 이지럴 하면서 잡어도 똥경단이나 뱉는 피돼지색기들에 쿵쾅당해서
오늘도 이렇게 얼마업슨 소울을날리니 마음이 꺾여드ㅡㄹ어간다
그새끼들 안잡아도되는데
글고 한넘은 도끼드랍함
늒네 수간 ㅗㅜㅑ - 띠요옹
사다리타고 위에 올라가면 그새끼는 벽너머로 공격됨
아 글고 독! 맹독! 이 아니라 !독! !맹독! 이었ㅅ슴 느낌표의 위치가 먼가 기묘한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