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하는 방패랑 안개반지 끼고 구석에 숨어서 암령 소환하고 불주 없어서 찾아다니는 거 구경하면서 관음함.
다른 데 갔다 온 사이에 처음엔 없었던 칠색석 데코레이션 해놓고 무슨 지혼자 파라노말 엑티비티 찍음.
그러다 적당히 암령끼리 타협하고 다이다이 까면 갑자기 튀어나와서 신음소리 내고 튐.
미친새끼...
신음하는 방패랑 안개반지 끼고 구석에 숨어서 암령 소환하고 불주 없어서 찾아다니는 거 구경하면서 관음함.
다른 데 갔다 온 사이에 처음엔 없었던 칠색석 데코레이션 해놓고 무슨 지혼자 파라노말 엑티비티 찍음.
그러다 적당히 암령끼리 타협하고 다이다이 까면 갑자기 튀어나와서 신음소리 내고 튐.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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