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f8efa11d02831ff8a84a4b499fa798f2a7c827b1d7510c1956c4a7033721a98fa16f5800e9a31bfb90ddea3152883dab2473ad4c4e5af100252d133fe9db5d3a296698c52a140ad

사람은 누구나 지금보다 더 우월해지고싶자너

그래서 더 잘생기게, 더 강하게 변하기 위해서 로자리아의 능력을 노리고 로자리아를 따르는거임

그래서 막 싸우면서 혀 구해다 바치고, 싸움 지면 그놈 이기기 위해서 스텟 다시 조정하는데

스텟총합은 정해져있단말이지

아무리 재조정해도 렙업이 없는이상 혓바닥만 가지고서는 한계가 있음

그래서 그렇게 계속 변하고 변하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강함의 총량은 전혀 늘리지 못한채 맴돌기만 하다가

결국 종착역은 구더기인간으로 변해서 지나가던 재의귀인한테 비참하게 뒤지는거

인간의 심리를 이런걸로 존나 잘 표현해놨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