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그리스로마신화 책 내용 중에서 아르고 호 원정대가 거대로봇 탈로스의 뒤꿈치를 공격해서 쓰러뜨린 이야기를 좋아했음
그래서 그런지 닼서1에서는 아이언골렘을 잡았을 때가 가장 성취감 쩔었음
마치 내 추억 속 신화의 내용을 그대로 구한 듯한 느낌,
그 위압갑 쩌는 쇳덩어리를 상대로 영리하게 이긴 것 같은 느낌을 잊을 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닼서1에서는 아이언골렘을 잡았을 때가 가장 성취감 쩔었음
마치 내 추억 속 신화의 내용을 그대로 구한 듯한 느낌,
그 위압갑 쩌는 쇳덩어리를 상대로 영리하게 이긴 것 같은 느낌을 잊을 수 없다
그럼 데몬즈 소울도 해보자
아이언 골렘 브금이랑 디자인은 참 맘에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