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프롤로그에서 나오듯이 불빛도 어둠도 없고 끝없는 회색시대
그 무의시대로 가는게 딱 완전하게 들어맞는 엔딩인데
안딜이 거기에 제일 가까웠음
근데 엘드리치 새끼는 블본세계 본건지 갑자기 심해로 간다고하고
dlc에서는 오타쿠 할배랑 로리가 다른차원 창조해버림
원래 다크소울도 무의세계 부산물인데 그걸로 왜 그림을 그리노;
미야자키섹기 자기가만든 설정도 까먹고 씹덕물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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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굳이 무의 시대를 선택할 이유가 있나? 그러면 존재 자체가 사라질텐데
뭐래 오타쿠야
회화세계는 1편에서도 나오는데 - dc App
그리고 개인적으로 안딜은 한 방향성을 특정해서 소망한다기보다는 무수한 인과 속에서 이리저리 방황하는 인간상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고 생각했음
왕의 소울로 만든 불의 시대가 아닌 다크소울을 가진 인간의 시대지. 고룡은 이미 멸망했다.
이미 불이랑 어둠이 생겼는데 거기로 왜 회귀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