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화로에서 불이 일었고 거기서 찾은 소울로 지지고볶는건데
스꼴라는 갈망의왕좌? 그게무엇?
선불자랑 쫒은 불을 계승하든말든 일단 여행의 목표가 태초의 화로인데
짊은 어딜기어들어가는지 모르겠음
이러니 스꼴라를 하면서도 다크소울시리즈라고 느껴지지않고 다크소울 비스무리한게임이구나 싶은거임
스꼴라는 갈망의왕좌? 그게무엇?
선불자랑 쫒은 불을 계승하든말든 일단 여행의 목표가 태초의 화로인데
짊은 어딜기어들어가는지 모르겠음
이러니 스꼴라를 하면서도 다크소울시리즈라고 느껴지지않고 다크소울 비스무리한게임이구나 싶은거임
짊은 자기 저주 풀려고 여정을 떠난거라서 계승에는 별로 관심 없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