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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왕 그윈 - 철의 옛 왕
백룡 시스 - 공작의 프레이자
묘왕 니토 - 썩은 자
혼돈의 못자리 - 잊혀진 죄인

이런식으로 드랭글레이그가 로드란의 평행세계인 듯 묘사함
근데 내가 느끼기에는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는 거 같음

시부야가 조져놓은 프로토타입을 다시 다크소울 1처럼 회귀시켜놓기 위해서 억지로 끼워 맞춘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