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북방의수용소에서 아스토라상급기사한테 에스트병 받고
멋지게 수용소의데몬까지 쓰러트린후에 북방의수용소를 탈출하면
학생으로살던 사람이 바로 사회로나가듯이
바로 계승의 제사장으로 가게되는데
마음이 꺽인 전사가 내가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꺽인 전사처럼 나한테 맞는길을 알려주는 사람은 드물지
그래서 처음에는 자신이 가야하는 길을 모르니 불사의도시가 아닌 작은론도유적이나 지하묘지쪽으로도 가게되겠지만
아직 쪼렙인 주인공이 가기엔 가기 힘든곳이고
심지어 지하묘지쪽이나 작은론도유적쪽은 계승의제사장으로 향하는 숏컷이 없기 때문에 여차저차 극악의난이도를 뚫고가도
문이 막혀있기때문에 다시 돌아갈 생각하면 여기서 크게 좌절하게 되는데
이건 인생을살면서도 자신에게 맞지않는길을 선택해서 여차저차 살아가지만 자신에게 한계를 느끼고 힘들어하는거와 비슷한거 같다
하지만 멘탈이 강한사람이라면 여기서 주저앉지않고 다시 계승의제사장으로 돌아가겠지 즉 다시 자신만의 길을 찾아나서겠지만
멘탈이 약한사람은 그냥 그자리에서 포기하고 게임끄고 나갈것이고
물론 인생이 게임처럼 단순하게 돌아가지 않겠지만
다크소울1편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인생사는거랑 비슷하게 플레이하고있지 않나 싶어서 글을 썻는데
다 쓰고 보니깐 존나 ㅂㅅ같네 시발
멋지게 수용소의데몬까지 쓰러트린후에 북방의수용소를 탈출하면
학생으로살던 사람이 바로 사회로나가듯이
바로 계승의 제사장으로 가게되는데
마음이 꺽인 전사가 내가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꺽인 전사처럼 나한테 맞는길을 알려주는 사람은 드물지
그래서 처음에는 자신이 가야하는 길을 모르니 불사의도시가 아닌 작은론도유적이나 지하묘지쪽으로도 가게되겠지만
아직 쪼렙인 주인공이 가기엔 가기 힘든곳이고
심지어 지하묘지쪽이나 작은론도유적쪽은 계승의제사장으로 향하는 숏컷이 없기 때문에 여차저차 극악의난이도를 뚫고가도
문이 막혀있기때문에 다시 돌아갈 생각하면 여기서 크게 좌절하게 되는데
이건 인생을살면서도 자신에게 맞지않는길을 선택해서 여차저차 살아가지만 자신에게 한계를 느끼고 힘들어하는거와 비슷한거 같다
하지만 멘탈이 강한사람이라면 여기서 주저앉지않고 다시 계승의제사장으로 돌아가겠지 즉 다시 자신만의 길을 찾아나서겠지만
멘탈이 약한사람은 그냥 그자리에서 포기하고 게임끄고 나갈것이고
물론 인생이 게임처럼 단순하게 돌아가지 않겠지만
다크소울1편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인생사는거랑 비슷하게 플레이하고있지 않나 싶어서 글을 썻는데
다 쓰고 보니깐 존나 ㅂㅅ같네 시발
막줄추
이 새끼 20분전에 딸쳤음 내가 봄
새벽에 썼다가 이제야 올린거임? -BORNFIRE LIT
지하 묘지를 게임 시작하고 6시간 만에 갔었는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