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나 쭀 처럼 사명을 가지고 싸우는 것도 아니고
짊은 그저 저주를 풀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여행했건것 뿐인데
녹의년한태 속아서 졸지에 화덕피자가 되어버림
근데 오피셜엔딩은 걍 힘만 갖고 나왔자너
근데 오피셜엔딩은 걍 힘만 갖고 나왔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