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진행하면서 얻는 블러드 에코로 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잖아
혈정석은 애초에 1~2회차까진 신경 안 쓰고 겜해도 상관 없는 요소고
거기다 DLC는 루드비히 보스방 바로 앞에 수혈액 5개씩 갖다 바치는 망자쉑도 잇어서 여러번 트라이하여도 수혈액이 줄기는커녕 오히려 늘어나던데
맵 진행하면서 얻는 블러드 에코로 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잖아
혈정석은 애초에 1~2회차까진 신경 안 쓰고 겜해도 상관 없는 요소고
거기다 DLC는 루드비히 보스방 바로 앞에 수혈액 5개씩 갖다 바치는 망자쉑도 잇어서 여러번 트라이하여도 수혈액이 줄기는커녕 오히려 늘어나던데
난병신이라 부족함
나도 초회차 진행하면서 한번도 파밍한적 없기는한데 사람마다 부족할수도 있는거지 이해안갈것까지는 없는데
그걸 가지고 '블본은 노가다 필요한 겜인데?? 몬헌보다 노가다 심한데??' 하는 애들 있어서 쓴 글이엇어
이런말 별로 안좋아하기는 하는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초중반도 아닌데 수혈액 수은탄을 파밍해야할지경이 자꾸 온다는 사람은 플레이에 문제가 좀 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듬
중후반만 가도 수은탄,수혈액 흘러넘치던데 케바케인가?
나도 첨엔 수혈팩 좆같았음. 일단 심리적으로도 자동으로 충전되는 에스트같은거랑 비교될수밖에 읎어.
물론 후반갈수록 넘쳐나긴 하지만
초반에는 좀 딸리긴 함 중후반부터는 쌓이고
솔까 개스코인 이후로도 파밍하는 애들은 걍 손 문제임
수혈액노가다야 좀 할 수도 있는거긴한데 몬헌보다 심한건 좀 아닌듯
에스트랑 비교하면 확실히 파밍이 필요한 요소긴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