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비늘 없는' 백룡 시스가 비늘을 만들어내기 위해 결정 마법 연구를 했다는 사실은 매우 유명하다.
결정과 용의 비늘, 얼핏 봐서는 둘 사이엔 아무 상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시스가 헛발질 한 건 아닌 것이
결정과 용의 비늘, 얼핏 봐서는 둘 사이엔 아무 상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시스가 헛발질 한 건 아닌 것이
실제로 체내 소울을 응축시켜서 비늘을 만들어낸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그는 치료법에 대해 완벽한 접근을 했던 것.
놀랍게도 그는 치료법에 대해 완벽한 접근을 했던 것.
헌데 시스와 결정 도마뱀의 몸집 차이를 감안해도 그는 왕의 소울도 일부 하사받은데다 서고나 결정 동굴의 상태를 보아 지 혼자 처먹은 소울의 양이 천지차이일텐데도 그 몸에는 비늘 한 점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사실 시스의 탈모는 애초에 치료가 불가능한 악성 중의 악성이 아니었을까?
시스 본인이 비늘뿐만 아니라 장님인데다 날개는 피막 대신 곤충 같은 질감이며 뒷다리 대신 촉수가 달려있는 등 아예 태생적으로 기형인 것으로 보이고,
그의 후손 격인 프리실라는 털난 용인데다 그윈돌린은 후타나리에 뱀다리인 등 그의 유전자 자체가 비교대상을 찾기 힘들 경지의 열등인자인 셈인데
그렇다면 사실 시스의 탈모는 애초에 치료가 불가능한 악성 중의 악성이 아니었을까?
시스 본인이 비늘뿐만 아니라 장님인데다 날개는 피막 대신 곤충 같은 질감이며 뒷다리 대신 촉수가 달려있는 등 아예 태생적으로 기형인 것으로 보이고,
그의 후손 격인 프리실라는 털난 용인데다 그윈돌린은 후타나리에 뱀다리인 등 그의 유전자 자체가 비교대상을 찾기 힘들 경지의 열등인자인 셈인데
이런 혈통에서 요르시카가 태어난 것이 기적인 수준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뭔데 미친새끼야
후천성탈모약은개발되는중이지만선천성탈모는 노답이다
저새끼 애미 월광나비임
그러니까 저렇게 피똥싸면서 연구한 시스를 용새끼들은 머리 없는 자라고 놀려댔던건가
그윈돌린은 검은태양어쩌구하면서 여장하고 자라서 그럼 뱀다리는 뭐...
막짤추
보스전때는 몸 구석구석에 결정 박혀있음
어쨌든 비늘 없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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