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익숙하고 친숙한 느낌이랑 기괴한 느낌이 적당히 섞인 맵임. 건물들은 좀 음침하긴 하지만 익숙한 판자집의 모습이고, 항아리나 배들도 평범하게 익숙함. 그런데 정작 거기서 나오는건 사람이 아니라 생선새끼들이고, 그 달팽이녀들이 튀어나오는 어촌 바닥으로 가면 기괴한 느낌이 더 심해짐. 곳곳에 사람 매달린것도 무서운 느낌을 주고. 그래서 난 블본 맵중에선 어촌이 제일 맘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