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바는 좋았는데
탑은 뭔가 여러가지로 유연성 없고 엿같은 느낌
엿먹으라고 대놓고 마레다도 나오고
솔짓히 마레다 나중에 겜 다깨고 커뮤니티에서 놀때나 걔가 ㅅㅌㅊ 암령인거 알고 좋은 컨텐츠라 여기고 밈으로 쓰지 첫 플레이에선 걍 개새끼일 뿐
암튼 레임도 갤에서 막 추앙하는 것처럼 간지남인진 모르겠음
신처럼 와씨발 용이다! 한것도 아니고 백왕처럼 오 뭔가 개쩐다 싶은것도 아닌데 체력회복 석상 때문에 공간도 제한되고
어려운건 맞지만 여러가지로 찝찝하더라
탑이 엄청 유기적인데 길만 외우면 숏컷도 많고